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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은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온라인상에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방법이 존재하며 지금도 계속 계발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마케팅은 몇가지 명심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중점 사항

노선을 정하라

노출위주의 전략으로 갈것인지 아니면 브랜드 전략으로 갈것인지를 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선에 따라 광고 방법도 달라집니다. 노출 위주의 전략은 매출에 영향을 빠르게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한순간에 떨어지게 됩니다. 브랜드 위주의 전략은 속도는 느리지만 오랫동안 병원의 이미지를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지요. 두가지를 적절하게 혼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승부의 결정처는 바로 홈페이지

온라인 마케팅을 열심히 하지만 매출은 잘 안나오는 병원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한번 살펴 보아야 하지요. 일반적으로 환자는 2중 점검을 합니다. 처음에 온라인 상에서 보았다고 해도 다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치지요. 따라서 홈페이지 관리는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컨텐츠의 퀄리티를 살펴라

글만 노출이 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글을 읽고 병원에 내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노출된 글의 퀄리티가 중요한 것입니다. 환자가 읽었을때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글을 노출시켜야 결과가 좋습니다.

확산과 확장이 필요합니다.

네이버에서 승부를 보려고하면 너무 경쟁이 심해 힘이 들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우회하여 다음, 네이트와 군소 사이트를 점령해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지요. 또한 사이트를 점차적으로 늘려서 점유하는 것도 생각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확산과 확장 전략입니다.

온라인 광고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

널려 있는 게시판이 다 나의 광고판이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클리닉과 맞는 게시판을 선별하여 공략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컨텐츠의 지속적인 생산이 승부를 가름지을수도 있다.

유용한 정보 위주의 글을 지속적으로 생산해야 합니다. 글을 잘 구성하면 사람들이 퍼다가 다른 곳에 확산을 시키지요. 네이버의 블로그 정책도 하나의 관건이 되지요. 중복되는 글을 잘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되도록 신선한 글과 이미지가 노출이 주요한 관건이 됩니다.
마케팅과 PR은 혼합이 가능합니다. MPR이라고 하지요. 마케팅도 하고 PR도 하고 병행해서 진행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마케팅만 열중하면 병원의 브랜드가 없어 퇴색될수 있으며 PR만 집중하면 매출이 발목을 잡게 되요. 그래서 두가지를 서로 섞어서 해야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엠파트너가 추구하는 것도 이러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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